나에게 말해!




'서해수호 55용사' 추모하는 서해수호의 날 행사 2년 연속 불참한 文대통령, 광주에선 울먹여

작성자
KimMin2019
작성일
2019-05-20 11:23
조회
150
文대통령의 '선택적 슬픔'...광주에선 '울먹', 서해수호의 날은 '불참' http://www.pennmike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9037
'서해수호 55용사' 추모하는 서해수호의 날 행사 2년 연속 불참한 文대통령, 광주에선 울먹여
"독재자의 후예가 아니라면 5.18을 다르게 볼 수 없다"는 등 한국당 겨냥한 비판도
"80년 5월 광주가 피 흘리고 죽어갈 때 광주와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다"
文대통령의 슬픔은 진영 논리에 따라 '선택적'으로 표현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는 일각의 지적도
기념식 참석해 상스러운 욕설 듣는 등 '봉변' 당한 황교안 대표, 광주 시민들 마음 열어가겠다고 재차 다짐
"호남 시민들, 광주 시민들에게 한국당이 사랑과 신뢰 회복할 수 있는 길 찾아보겠다"
나에게 말해